벗꽃잎을 모아 목공풀로 꽃을 만들어 표현할려고 했는데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엄마들이 이야기 나눈사이에 민들레을 꺾어왔네요.
아이에겐 다음에는 꺾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이미 꺾어진건 싹~ 모아서 아이와 함께 책의 한 부분을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꽃향내가 향긋하여 기분도 좋아지게 만드네요^^


벗꽃잎을 모아 목공풀로 꽃을 만들어 표현할려고 했는데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엄마들이 이야기 나눈사이에 민들레을 꺾어왔네요.
아이에겐 다음에는 꺾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이미 꺾어진건 싹~ 모아서 아이와 함께 책의 한 부분을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꽃향내가 향긋하여 기분도 좋아지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