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책 참 매력있네요~~
읽다보면 내가 두목 같기도하고,조르바가 잠시 된 것 같기도 하고,오르탕스 부인 같기도 하고,과부 같기도 하고.
한문장 한문장 철학이 없는 곳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자연묘사에도 어쩜 그리 표현했는지 감탄했어요~ㅎ
편하게 잼나게 읽으시면서 하고 싶으신것만 미션수행하시면 됩니다~~!!
첵은 오롯이 읽는 사람의 몫이니까요~~
미션~
1.조르바가 말하는 '영원한 사업'은 무엇이었나요?(p130)
2."...당신 책을 한무더기 쌓아놓고 불이나 확 싸질러버리쇼. 그러고나면 누가 압니까.당신이 바보를 면할지.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니까... ... 우리가 당신을 제대로 만들어 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 드셧는지 궁금해요.
3.조르바가 두목한테 시간낭비하지말고 그 집으로 가라며 "간단한걸 가지고 자꾸 복잡하게 만들지말라"고합니다.(p168)
'이렇게 간단한걸 복잡하게 만들엇구나 !'를 경험해보신적 있으신가요?
4.내 입김으로 때가 되기도 전에 나비가 날개를 쭈그러진 채 집을 나서게 한 이야기가 나옵니다.(p178)
이 이야기를 들으며 떠오르는 경험이나 생각들은 무엇이었나요?
5.해당 분량을 읽으시면서 함께 나누어보고픈 부분이 있으면 올려주세요~
6.이 책을 읽는 동안 무엇에 중점을 두고 읽고 계신가요?
저는 자꾸만 철학을 중점에 두게 되어서 여러분은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7.책 내용중 한 대목을 낭독해본다면 어떤 부분을 낭독해보고 싶으신지 써주세요~
8.작가를 만난다면 질문하시고 싶은것은 무엇인가요?
9.이 책으로 토론회가 열린다면 참여할 의사가 있으신가요?
제가 나누고팠던 이야기들이니 부담갖지마시고 한두가지씩만 미션 수행하시어요~~
이번 내용도 즐거운 독서가 되시길 기원합니당~~!!
*제가 보통 컴터에 있는 시간은 오후 시간이라 하루 먼저 미션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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