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미션 댓글 다신 분 없지만 계속 진행합니다~
나중에라도 반응보여주시길 기대하면서요~~
미션
1.해당범위를 읽으시면서 눈물나는 장면이 혹 있으셧나요?
저는 '과부가 죽은 날 밤 조르바는 아무것도 먹으려고도 마시려고도 하지 않았다'(p356)를 읽는데 눈물나더라구요..
2.해당범위에서 오르탕스와 조르바의 죽음이 나옵니다.
마지막순간까지 죽고 싶지 않아요 하는 오르탕스 부인..서서 죽는 조르바..
여러분이 본인의 삶의 마지막 형상을 선택할 수있다면 죽음을 어떻게 맞이하고 싶으신가요?
3.갈탄 사업이 망하던 날 두목은 조르바에게 춤을 가르쳐달라고합니다.
모든것이 끝나면서 해방감을 맛보았다고도합니다.
조르바에게 배운 것 중 하나지요.
조르바는 자신의 것들을 춤으로 표현하곤 하는데, 여러분은 여러분을 무엇으로 표현하시곤 하시나요?
4.두목과 조르바 스타일중 본인은 어떤 스타일에 가까우신가요?
조합이 가능하다면 조르바의 어떤면과 두목의 어떤 점을 조합하고싶으신가요?
5.여러분은 책을 왜 읽으시나요?
6.조르바의 비문에는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않는다
나는 자유다" 라고 씌어 있다고해요.
여러분은 비문을 어떻게 쓰고싶으신가요?
7.이 책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면?
8.이책을 평할때 '20세기 문학의 구도자'라고도 합다.동의하시나요?
이책에 대한 총평 부탁드립니다~~
~제가 함께 나고싶은 이야기 목록 올린것이니 원하시는 미션만 하셔도 됩니다.
~~11기 북클럽 덕분에 저의 인생책 2호가 탄생했습니다.
참여저조로 혼자서 북치고장구치고 했지만요 ㅎㅎ
~~~다음주는 새 책 "사피엔스"준비해주시고 밀린미션도 수행해 주시면 감사요.
5월 21일부터 새책 시작합니다.
책 진행은 제가 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