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릴때부터 인터넷의 동화를 보여줫답니다. 일반동화를 볼때는 옆에서 말을 걸어주거나 아님 제가 딴일할때 시간보내기정도로 하루에 한시간 정도 보여줫었는데...14개월부터는 단계수가 낮은 에니메이션 영어프로그램을 하루에 한두시간정도 보여줬답니다. 첨엔 옆에서 따라하기도 했는데요, 언뜻 듣기에 발음에 문제가 생긴다며 엄마는 말을 따라하지 말라는걸 들어서 아예 보여주기만 한답니다. 아이가 인터넷 보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좀 걱정도 되고 이래도 되는지 말입니다. 만약에 보여줘도 괜찬다면..... 제가 여러가지(짧은거 30개)를 노래와 썪어서 이어듣기식으로 보여주는데요..여기서 가지수를 줄여서 반복 보기를 해야하는지요?...아이구.. 제가 잘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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