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서 영어책읽기를 시작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그럭저럭 읽어 주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좀 쉬운듯 하고, 얼마전에 little house on the prairie를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매일 한시간정도 소리내어 읽습니다. 그래서 진도는 많이 나가지 못하지만
소리를 내야 입에 붙을것 같아 그냥 제 생각으로 그렇게 시키고 있어요.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정도가 읽을만한 책이 뭐가 좋은지 추천을 부탁합니다.
올해들어서 영어책읽기를 시작했어요.
다행히 아이가 그럭저럭 읽어 주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좀 쉬운듯 하고, 얼마전에 little house on the prairie를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매일 한시간정도 소리내어 읽습니다. 그래서 진도는 많이 나가지 못하지만
소리를 내야 입에 붙을것 같아 그냥 제 생각으로 그렇게 시키고 있어요.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정도가 읽을만한 책이 뭐가 좋은지 추천을 부탁합니다.
대니엄마 님, 고마워요.
마침 캐나다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이라 더 반갑네요.
한국에서 많이 읽히는 책들은 오히려 여기 (캐나다도서관)에서 찾기가 힘드네요.
우리 동네도서관만 그런지....
책은 많은데, 거의가 오래돼고, 낡은 책들이 대부분이예요. 신간도 별로 없고.
혹시 또 추천해 주실만 한 책이 있으신지 조심스레 여쭤봐요.
요즘 유행하는 "샬롯의 웹"도 꽤 괜찮더군요.
책을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읽고 그냥 그치면 안되고요. 다음처럼 Book Study를 시켜 주세요.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학교에서 이런식으로 book study를 합니다.
이런 방법은 어휘, 읽기, 쓰기 등등 총체적인 영어 실력의 향상을 가지고 옵니다.
1. 책을 읽고 확실하게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을 좀 하시는게 좋습니다.
- 주인공은 누구고, 등장인물들은 누구누구인지,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성격은 어떤지,...등등
- 어려운 단어들을 정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한페이지 정도의 요약글을 쓰는 연습도 시키면 좋고요.
그리고 반드시 쓴글은 철자나 문법이 틀린것은 수정을 받도록 하세요.
3. 읽고 난 자신의 소감도 마지막에 쓰도록 해주세요.
기타, Holes, Thunder Cave, Breadwinner 조금 어렵긴 하지만 아주 좋은 책들입니다.
현재 캐나다 5, 6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book study하는 책들입니다.
[이벤트] 사랑의 메세지 남기고 스파 가족이용권 당첨의 기회를~
★영어못하는"영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