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전..다 좋아요. 아이 생일인 오늘은 전 식구가 학교로 출동하여. 케이크랑 먹을것들을 전해주고 왓어요. 케이크가 얼마나 크고,무거운지...남편도 팔이 아프다네요...ㅋㅋ 흔히들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밖에 나오면,애국자가 된다고...근데..그런거 같아요. 좋은 소식엔 더 좋아라하고, 나쁜 소식은 좀 더 속상하고..그래요. 별달리 하는건 없지만서도요. 어디서 사고나면,한국인이 없나부터 챙귀게 되고.... 우린 참 정많은 민족인것 같아요. 모두들 그렇게 살아가니요. 에고...저 학교서 짤리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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