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을 직접 보내드리진 못하지만 제 마음입니다.
왠지 꽃다발을 좋아하실 것 같은 할머니시라,
사실 할머니라 부르기엔 참 젊으시네요^^
어디 가서 늦둥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송이할머님의 인터뷰 글을 제 딸과 함께 읽었습니다.
더없이 좋은 산교육이더군요.
여자들이 이렇게 멋지게 나이를 먹어간다는 표본인 셈이죠.
이십년 후의 저와 제 딸의 모습이 되길 바라는
흑심을 가슴 속 깊이 품었답니다*^^*
따님과 은송이가 참 이쁘네요,
사위분도 듬직하시구요.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P.S.이러시다 TV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고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
로사리아님의 글입니다.
> 드디어 인터뷰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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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따뜻함이 가득한 글들을 자주 접해서인지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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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도 너무 귀엽고 정말 다복하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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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리구요. 실력이되면 꽃다발이라도 띄워드리고 싶은데 마음뿐이네요.
>
>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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