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이면 좀 이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녹화해 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가 있으니까 나쁠건 없겠죠? 매일 하는 것으론 Sesame Street 가 좋겠죠. 지금은 썸머타임 때문에 8시부터 해요. 뒷부분에 하는 엘모의 세상 부분만 따로 녹화해도 좋구요. 월요일은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화요일은 Dragon Tales 목요일은 Blue's Clues 금요일은 Clifford the Big Red Dog 그리고 8월 20일 수요일부터는 Bob the Builder 가 새로 시작해요. 토요일에 Dora: the Explorer 가 7시 30분에 하고요 일요일엔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Between the Lions을 해요. 프로그램이 자주 바뀌기는 하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끝나도 다른 시즌에 다시 방영되니까 기다리시면 되요. 녹화를 한다는게 생각보다 그리 쉽지는 않아요. 전 Between the Lions 을 2시간짜리 공테잎에 6개쯤 녹화해 두었는데 녹화하기가 참 힘들었어요.(개인적으로 인간승리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특히 일요일에 하는 건 스포츠 때문에 취소되는 일이 빈번해서....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까 힘들기만 하진 않아요. 민규랑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y님의 글입니다. > 녹화하고 싶은데요 . 어떤 프로가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우리민규는 21개월 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