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촌조카가 왔습니다 영어를 술술 외워서 말하더라고요 어떤대화 내용같기도 하고 이야기책 내용같기도하고 하이튼 1장 2장 해가면서 열심히 이야기 하더라고요 통문장영어라고 하던가 그렇게 말했던것 같아요 몇달 안되었데요 부럽더라고요 입에서 영어문장이 술술나오니까요 제아이는 영어를 접해준지 2년정도 되었어요 저희아이가 책욕심도 많고 책을무척좋아해요 그래서 열심히 책 읽고 있고요 영어비디오 즐겨보고요 1년전부터는 맥그로힐킨터가든을 하고있어요 다행히도 아이가 실증내지 않고 잘따라주었고요 지금도 영어서점에 가자고 저를 괴롭히죠 문제는 제아이는 조카처럼 왜 입에서 영어가 안나올까요 짧은 아는 문장정도만 이야기 하고요 자기가 즐겨쓰는 말만하는편이죠 조카를 보고나니 제가 지금까지 잘한건지 궁금하고요 앞으로도 책을 좋아하니까 계속 책을 열심히 읽게 하고싶은데 쑥쑥맘님들 계속 이렇게 해도 될까요 학습지나 학원을 보내볼까요 없는 실력에 잘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잘하고 있는지 정말 고민되네요 답변좀 해주세요 어떤방법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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