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ghty night little green monster 책은 아이가 좋아하던 책이예요.
별이 모자라다고 더 그렸네요. ㅋ
집에 있는 책이라 더 수월하게 했어요.^^
많이 봤던 터라 내용은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워크시트를 하면서 하니까 아이가 새로워하네요.
저도 같이 하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확장자료를 더 해보려고요.^^
너만의 몬스터를 만들어 보라고 했더니 오드아이 몬스터라고 그렸네요.
나를 따르라 비스킷에 참여하고 있었던 터라 북클럽의 활동이 저조했네요.
같이 해보려고 신청했는데 하루에 다 못하고 천천히 하다보니 북클럽에 집중을 못했어요.
비스킷이 끝났으니 이제는 북클럽 열심히 활동할게요.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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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story part.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