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님 이 교복 생각나세요?^^
할머님두 학창시절이 있으셨겠죠?
저는 여기 쑥쑥에 오면 넘 즐거워요.
아직두 만년 주번이지만..^^;
여기오면 마치 제가 공부하러(그보단 칭구만나러)^^
학교에 오는 즐거운 착각을 하거든요.
시험 공부 생각하면 넘 지겨운 기억이겠지만 칭구들 생각하면
넘 그리운 기억이 학창시절인것 같에요.
송이 할머님도 가끔 학창시절 그리우실때가 있으시죠?
이 교복 입고 주번 생활도 물론 하셨겠구요.^^
송이 할머님도 쑥쑥에 즐겁게 등교하셔서
정답게 여러 맘들을 도와주며 학교생활(?)하시는것 같아
넘 좋아 보였어요.
인터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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