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와이 데이래요...ㅠㅠ 봄이 학교에도 오나봅니다. 알록달록한 옷이 없어서 7부 청바지에 야자수 나무가 있기에 입혔는데... 춥다고....그래서 안에다가 스타킹 신켜 보냈어요..ㅠㅠ 엄마는 하와이 갔다왔는데..왜 자기가 입을 하와이 옷이 없냐고...???? 으고 증말..그때가 언젠데... 그때 파인애플 농장에서 산 티셔츠 지금은 스티브 차지가 됐거든요. 암튼 그러고..쫑알쫑알거리다가 갔는데...오늘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얼른 청소하고 툭 튀어나왔을 입을 막기위해 뭔가 만들어야겠어요..ㅎㅎ 딸이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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