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아이가 20개월즈음에 아이에게 생활영어로 대화를 해오다가 약간의 성공을 맛볼26개월즈음 12개월 차이나는 연년생을 키우고 공부한답시고 밤을 하얗게 지새우길 몇달 하다가 야골인 제몹이 받쳐주질 못하여 며칠 앓아누운뒤 엔 생활영어로 대화는 뚝 끊겨 지금 저희아이가 벌써 41개월이 되었어요 열심히 공부하려하고 지금껏 영어 테잎은 계속 들려주었고 영어동화책도 꾸준히 읽어 주었는데 이제 다시 생활영어로 ㅒ기하려하니 입이 떨어 지질 않고 마음만 조급합니다 아팠던 나를 중도 포기했던 저자신을 탓하면서요 지금은 41개월인 제아이에게 30개월 전에 효과같은걸 얻을순 없겠죠 집에서 영어로만 애기하면 아이가 점차 따라줄까요 저는 님편이 군인인 관계로 부산서 살다가 강원도 두메 산골 까지 이사온 군인 가족입니다 어린이집 보내는것도 못하고 있고 게다가 저희는 차도없거든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 아니면 놀이터에 가고 .. 정말 저희아이 에게 접해줄 다른 환경이 없어요 지금 부터 다시 차분히 영어로 대화를 시도한다면 성공 할수 있을런지요 문화 와 단절되다시피한 둘러봐도 산밖에 안보이는 제 이답답한 맘을 좀 달래주세요 희망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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