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안에서 사랑을 베푸시고, 엄마들에게 할머니가 되는것도 멋질수 있다는 것을 몸소 이렇게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님 사랑 전도. 좋은엄마, 좋은할머니 되기 전도. 정말 전도사가 따로없네요. 우리 큰아이가 전에 "엄마! 엄마꿈은 뭐야?"했을때, 잠시 동안 멍~!했던 생각이 나는데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좋은 엄마가 되어주는 것밖에 없더군요. 아이는 엄마는 이미 엄마인데, 또 무슨 엄마가 된다는건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런것 말고 '화가', '선생님' 이런거.하더군요. 음~~. 그래도 엄마는 그냥 엄마말고,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싶어 했죠. 아이를 키우다보면, 나도모르게 아이들에게 좋은엄마가 되어주지 못 할때가 너무나 많거든요. 좋은엄마되기는 저에게 하는 약속인거죠. 그런데요, 또 한가지 꿈이 생겼답니다. 송이 할머님처럼 "이렇게 아름다운 할머니도 너무나 근사하겠구나"하는 생각에 제 꿈이 좋은엄마, 좋은할머니가 되는것으로 확대되었답니다. 젊을꺼란 생각은 했지만, 너무나 젊어서 할머니라 부르기엔 죄송할 정도입니다. 기냥 우리들의 '왕 언니'로 모셔야하지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많은 분들께서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히플러님께서 축하 글을 ........감격입니다.ㅠㅠㅠ > 처음 쑥쑥에 들어 와서 많은 분들의 인터뷰 글을 읽어 보고는 참 유명 하신 분들이구나.... > 참 부러웠는데.......^^* > 이 할미가 그 자리에 있다니~~~꿈만 같습니다. > 계시판 수상자 되었을 때 > 남편과 딸과 사위 앞에서 어린 아이 마냥 '폴짝 폴짝' 뛰면서 좋아 했었는데........^^* > 오늘 밤에는 너무 너무 기쁘서 잠을 설칠것 같네요. > 저의 주위의 많은 분들을 사랑 하면서.... > 또 사랑을 받으면서...... > 은송이를 사랑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 하게 되는군요. > 사순절 절기에........... > 이렇게 큰 선물을 쑥쑥맘들께서 저에게 주시다니요....너~~무 행복합니다. > 김 민정님 글을 정리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해요...^^* > >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지식 보다 지혜가 더 필요하답니다." > > **은송이와 함께 외출 하면 저의 늦둥이인 줄 알고..... > 에피소드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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