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깜짝 놀랐어요.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젊고 멋진 분@@이실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저도 송이할머니처럼 예쁘고 곱게 나이먹고 싶네요. 저도 할머니와 함께 살아서 할머니에 대한 정이 참 많아요. 송이는 나중에 커서 할머니에게 아주 특별한 맘을 가지겠네요. 전 아직 울아기 23개월이 되도록 제대로 열심히 못 해줬는데 부끄럽네요. 아래 다른 맘의 말씀처럼 왕언니로 모실께요.^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많은 분들께서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히플러님께서 축하 글을 ........감격입니다.ㅠㅠㅠ > 처음 쑥쑥에 들어 와서 많은 분들의 인터뷰 글을 읽어 보고는 참 유명 하신 분들이구나.... > 참 부러웠는데.......^^* > 이 할미가 그 자리에 있다니~~~꿈만 같습니다. > 계시판 수상자 되었을 때 > 남편과 딸과 사위 앞에서 어린 아이 마냥 '폴짝 폴짝' 뛰면서 좋아 했었는데........^^* > 오늘 밤에는 너무 너무 기쁘서 잠을 설칠것 같네요. > 저의 주위의 많은 분들을 사랑 하면서.... > 또 사랑을 받으면서...... > 은송이를 사랑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 하게 되는군요. > 사순절 절기에........... > 이렇게 큰 선물을 쑥쑥맘들께서 저에게 주시다니요....너~~무 행복합니다. > 김 민정님 글을 정리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해요...^^* > >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지식 보다 지혜가 더 필요하답니다." > > **은송이와 함께 외출 하면 저의 늦둥이인 줄 알고..... > 에피소드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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