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hop with my daddy는 표지부터 아빠와 딸아이가 당근과 옥수수를 고르고 있는 쇼핑하는 장면을이지요. 이책을 보면서 우리와 미국인들의 쇼핑법이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걸 알았지요. 요즘엔 사소한게 다 궁금하거든요. We drive to the store.( 우리는 차를 타고 상점에 가요.) 미국은 워낙 크기 때문에 슈퍼를 가려고 해도 차를 타고 가야하고 비됴테입 빌려볼래도 차를 타고 먼길을 나가야 한데요. 우린 걸어갈수 있는 거리에 거의 모든 상점이 있는데 말이죠. I open the door. (난 문을 열어요.) 가게 천막에 grocery라고 써있네요. 식료 잡화점인데 우리나라로 하면 슈퍼쯤 될거 같지요, We take a cart and now we start. (우린 카트를 이용해요 지금 우리는 쇼핑을 시작해요.) 요즘 우리도 대형매장이나 백화점 슈퍼에서 카트를 자주 이용하지요. 그림에서 보니 아빠가 쇼핑 목록이 적힌 종이를 가지고 다니네요. We take carrots.(우린 당근을 사요.) We take cherries. (우리는 체리를 사요.) We take apples. (우린 사과를 사요.) 사과를 저울에 재어보는 그림이네요. 5개 정도 올리니 1kg이 넘네요. 무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나봐요. We take berries. (우린 딸기를 사요.) 딸기는 우리처럼 팩에 넣어서 파나봐요. I take milk.(난 우유를 사요.) 우유도 우유팩에 넣어있구요. 냉장고에 한가득이네요. My dad takes cheese. (아빤 치즈를 사요.) 구멍이 뽕뽕뚫린 치즈를 작게 포장했네요. 백화점에서 볼수 있는 치즈지요. "Can we get some cookies, please?" ( 쿠키를 사도 될까요?) Daddy says, "Not today." (아빤 오늘은 안되다고 말하네요.) So I put them away. (난 쿠키를 제자리에 놓아요.) We take chicken. ( 우리는 닭고기를 사요.) 닭고기도 팩에 넣어서 부위별로 파나봐요. 그림에선 닭다리만 포장되어있는 물건을 가지고 있어요. We take meat.( 우리는 고기를 사요.) 고기도 팩에 포장이 되어있구요. 아미도 스테이크용인듯... We take fish. (우리는 생선을 사요.) 생선도 팩에 들어있구요. 여기엔 세마리의 생선이 팩에 들어있어요. I want a treat. (난 맛있는 기쁨을 원해요.) 여자아이가 케익이 먹고 싶은지 쵸코케익을 들고 있어요. Daddy says, "Not today." (아빤 오늘은 안되다고 말하네요.) So I put it away.(난 케익을 제자리에 놓아요.) I take corn. ( 난 옥수수를 사요.) My dad takes peas. (아빠는 완두콩을 사요.) 완두콩이 한봉지 가득들어있어요. 물런 껍질이 벗겨진거요. "Can I get some candy, please?" (사탕을 사두 될까요?) Daddy says, "Not today."(아빤 오늘은 안되다고 말하네요.) So I put it away.( 난 사탕을 제자리에 놓아요.) We take beans and rice and spaghetti. ( 우리는 완두콩과 쌀 그리고 스파게티면을 사요.) 쌀은 작은 상자에 들어있나봐요. 우리처럼 밥이 주식이 아니라 별식이라 그런거 같죠. We take bread, and we are ready.(우리는 빵을 사요. 우리는 준비가 다 되었어요.) It is time for us to pay.( 이젠 계산할 시간이예요.) We pack our bags. (우리는 봉투에 넣어요.) 그림을 보니 종이봉투만 있네요. 환경을 생각해서 비닐 봉투를 안쓰고 있는걸까요? 물건을 봉투에 넣는것도 자기가 하는것 우리랑 같네요. "Good-bye," we say. (우린 안녕하고 인사해요.) One more thing----- (한가지 더...) and we're on our way.(우린 우리의 길을 가요??) Frozen Yogurt라는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그림이예요. 우리도 쇼핑하고 나면 목이마르고 군것질 가끔 하쟎아요. 사람사는건 동양이나 서양이나 거의 비슷한가봐요. 이책에서 눈여겨 봐지는 점은 아빠의 손에 들려있는 쇼핑 리스트예요. 딸아이가 사달라는 과자며 사탕을 사주지 않을 정도로 계획 쇼핑을 하는 알뜰한 아빠네요. 이책을 보면서 물건을 살때 쉬게 표현할수 있는 Take라는 말을 알게 되었지요. 아이도 주변에서 자주 볼수 있는거라 친근해선지 이책을 잘 보는거 같아요. 저두 문장이 짧으니 외어서 쉽게 말해줄수 있었답니다. 스칼라틱에서 나온 헬로우 리더 첫단계중 한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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