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다 키운 어떤 어머님이 그러시더군요. 아영엄마가 지금이 제일 행복한것 같다고... 그렇겠죠...다소..힘은 들지만..아니 어떨땐 머리서 김도 뚜껑도 열리지만..ㅠㅠ 이민은 옛날 생활의 연장이라고 봐요. 단지 마음만은 더 낙천적이고,더 뻔뻔스러워도 져야고, 더 자신과의 싸움을 잘 해야고 (시간개념,규칙.질서..한마디로 올바르게 살기 운동..ㅎㅎ) 더 가족 사랑을 몸으로 팍팍 느껴야고,더 건강해야고...등등..ㅠㅠ 한번쯤 부딪혀 볼만한 세계기도 하단 생각이 더 크네요. 아이들 터울이 저희집 보다 적게나는군요..넘 부럽습니다...ㅎㅎ 한국에 계시다니 그도 부럽고...ㅠㅠ 요즘은 딴지를 지나 아주 대놓고 누나에게 대들어요. 이유가 분명이 있고 당연히 그래야는 따짐이지만, 아영이가 코너에 몰리니깐..그게 좀 그렇터라구요..ㅎㅎ 주전자님~반가워요. 저희집에 주전자가 없어요...하긴 그것만 없나...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