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우신 송이할머님 그리고 귀여운 손녀 은송아~ 전 대구에 사는 37개월(내일이면 38개월이네요..ㅎㅎ) 예빈이 엄마라고 합니다.. 매일같이 쑥쑥에 출근 도장을 찍으면서 송이할머니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젊은엄마입니다.. 더군다나 송이랑 우리 예빈이랑 개월수가 비슷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지요^^ 오늘은 접속을 하는 순간 송이할머니의 사진을 보고 흥분마져 되버렸답니다.. 상상은 했었지만 이렇게 젊고 아름다운 분이실줄은 감히 예상을 못했었는데..... 그리고 대구에서 그리 멀지않은 경주에 계신다니 더더더~ 방갑게 느껴지네요.. 인터뷰하신거 읽어보고는 저 지금 감동먹었습니다.. 인터뷰 내용 하나하나가 제 맘에 감동이 되어 꽂혀버리네요^^ 저도 아주 어린나이에 한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송이할머니를 보면서 또한번 희망과 꿈을 가지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 예빈이에게 좋은엄마가 그리고.. 나중엔 우리 예빈이의 자식에게도 좋은 할머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네요.. 그땐 저도 젊은 할머니로써 송이할머니를 생각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엄마들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송이할머님^^ 그 이름이 정말 자랑스럽고 멋지십니다...... 언제나 멋진 할머니로 송이에게 그리고 우리 쑥쑥 맘들 곁에 있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