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근데 제가 활용하긴예가 좀 모자라네요. 제가 넘 많이 몰라서요. 대강 어떤것인지는 감이 잡히는데,어떻게 활용할지 몰라서요.더 자세히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나현맘님의 글입니다. > Dr.James J Asher...이사람이 누구냐구요? > TPR의 창시자입니다.몇년전 이사람 우리나라를 방문해 강의를 했었어요.거기서 그는 자신이 5분안에 우리에게 아랍어를 가르칠수있다며 아랍어로 앉아,일어서,돌아(브롬~ 이것만 기억남)를 말하며 행동했고 여러번 보여준후 누군가를 지적해 앞으로 나오게 했다.그리고 그 지시어대로 따라하게 했다.지적된사람은 그지시어를 능숙히 해냈고 애셔박사는 언어는 이렇게 가르치는것이라고 했었다. > > TPR 은 Total Pysical Response 의 준말이구요. > 우리가 새로운 언어를 습득할때 그 언어를 몸으로 반응해본다면 더 쉽게 기억하고 쉽게 잊혀지지않는다고 합니다. > 어릴때배운 수영은 커서도 잊혀지지 않듯이... > 또 아기가 말문을 열기까지 어떠한 대화로서가 아니라 엄마말의 지시나 일방적인 이야기로서 알게된 언어일테니까요. > > 집에서 아이와 TPR 교습법을 이용하면 좋을듯합니다. > > *플레쉬카드사용할때- > This is an apple. 이라며 예쁜사과그림을 보여기보다는 > Touch the apple ..("탁!"이라고 말해주세요) > Point to the apple.. (손가락으로 쑉~하며 "쑉을 강조) > drop the apple.. (별거아니지만 아이들은 떨어뜨리는걸 너무 좋아해요) > pick up the apple.. > 또는 멀리 사과를 두고 jump to the apple.. walk to the apple.. swim to the apple.. fly to the apple..이렇게 활용하는것이 아이들이 영어를 더욱 흥미있게 받아들일수있게하는 TPR 교습법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먹는거니까 eat the apple을 사용한다면 Be a cow & eat the apple > be an elephant & eat the elephant(코끼리시늉을하며 먹어보는모습) > > * body part를 익힐땐 'Where is your finger ?"라고 물으며지적해주기보다는 scratch your arm(leg,head..)하며 벅벅~소리를 내어 주세요.또는 cover your mouse(ears..)이런식으로.. > > *아이와 목요하러 화장실갈때 jump to the bathroom하며 콩콩거리며 간다면 bathroom을 더 재미있게 알수 있지 않을까요? > 재미있게 콩콩 뛰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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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 동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