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니! 축하드려요. 드디어 인터뷰를 하셨네요. 송이에 대한 열정과 사랑 저도 본받겠습니다. 저도 처음 송이가 저 아주머니의 늦둥이인가, 아니면 다른집 애를 봐주는 건가 했어요. 그런데, 정말 친 손녀라니? 많이 놀랐죠! 인터뷰 정말 추카추카!!!! 추카 드려요. 애들이 오늘 산책을 갔나 모르겠네요. 날씨도 추운데, 처음 보내니 마음이 놓이질 않네요. 초보 엄마! 저희집 전화는 7278입니다.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많은 분들께서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히플러님께서 축하 글을 ........감격입니다.ㅠㅠㅠ > 처음 쑥쑥에 들어 와서 많은 분들의 인터뷰 글을 읽어 보고는 참 유명 하신 분들이구나.... > 참 부러웠는데.......^^* > 이 할미가 그 자리에 있다니~~~꿈만 같습니다. > 계시판 수상자 되었을 때 > 남편과 딸과 사위 앞에서 어린 아이 마냥 '폴짝 폴짝' 뛰면서 좋아 했었는데........^^* > 오늘 밤에는 너무 너무 기쁘서 잠을 설칠것 같네요. > 저의 주위의 많은 분들을 사랑 하면서.... > 또 사랑을 받으면서...... > 은송이를 사랑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 하게 되는군요. > 사순절 절기에........... > 이렇게 큰 선물을 쑥쑥맘들께서 저에게 주시다니요....너~~무 행복합니다. > 김 민정님 글을 정리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 너무 감사합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해요...^^* > >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지식 보다 지혜가 더 필요하답니다." > > **은송이와 함께 외출 하면 저의 늦둥이인 줄 알고..... > 에피소드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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