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마미님의 글입니다. > 저는 큰 딸아이가 41개월 작은 딸아이가 29개월 딱 12개월 차이가 납니다 저는 큰아이위주로 생활 영어를 21개월때 부터 해왔습니다 3개월이 지나자 전부는 아니지만 3분의 1은 대화가 됩니다 영어만세 교재도 사용하구요 지금 이만큼 세월이 가다보니 ...그래도 아직은 3분의1입니다 왜냐면 제가 저희 딸아이의 어휘력을 못따라가서 말예요 가만히 지나와보니 작은 아이는 산만해보였고 가만히앉아있지도 않았고 방치하다시피하였는데 생활속에서 듣고 언니가하는걸 피할수없이 듣게되어서인지 언니만큼하는것 같아요 단지 언니만큼 표현력은 나이가 어리니까 못하지만 작은아이가 언니개월수가 된다면 뛰어났으면 ㄷ뒤어났지 못하진 않을것 같거든요 그리고 저는 항상 고요가 흐르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줬어요 영어동요, 영어 동화 ,첸트 클래식 ,성가 등등.. 조급해하지마세요 아직 큰아이가 30개월이잖아요 무한한 발전이 있는 시기일꺼에요 저도 예전엔 조급해했었죠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요 수업 받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늘어나는 어휘력에 대비해 꾸준한 생활영어도 공부한다면 좋을것 같아요 조급해하는시간에 공부했더라면 지금은 아주 좋았을텐데 하고 후회하고 우리아이가 36개월만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요 제말이 도움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하죠 아니길 바래요. > 약돌맘님의 글입니다. > > 어제 글 올렸었는데 아무도 답변을 안 주셔서 또 올립니다. > > 이제 30개월 접어든 딸과 10개월로 접어든 또 작은 딸이 있습니다. 연년생이라 조금은 힘들지만 그래도 애들이 넘 착한탓에 그리 힘든것도 모르겠습니다. > > > 화제집중 보고나서 많이 충격받고 싸이트 뒤져 찾은 곳이 이곳인데 여기와서는 더 많이 놀랐습니다. 늘 맘만 영어가르쳐야지 하면서도 교재도 없고 발음도 안돼고..... 암튼 엄마가 영 엉망입니다. > > > 어디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봐도 모르겠고..... > > > 메이지 책 10권짜리 홈쇼핑에서 사서 그건 잘 보고 영어글자는 영어야 하고 한글은 한글이야 하는 큰딸. 메이지 책 읽어주면 따라서 읽으려 노력하는데요, 어떻게 어떤 교재부터 사서 가르쳐야 할까요. 저먼저 공부를 해야할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 > > 작은애랑 같이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둘다 백지 상태니까 작은애한테 맞춰서 하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구요, 좋은 교재도 부탁드립니다. > > > 참고로 큰애는 한솔 한글나라 수업받고 있는중이고 작은애는 아기나라 수업받고 있는 중입니다. > > > 답변 꼭꼭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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