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다이어리를 올렸습니다. "영환이와의 대화"라는 제목인데요, 이제 31개월을 향해 달려가는 영환이와 제가 나누는 대화를 간단하게 올려 보았습니다. 날은 후덥지근하고 밤은 깊었는데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뭐랄까... 오랫동안 밀린 숙제를 한 기분이랄까요.. 그동안 계속 마음은 있었는데 쓰지 못했던 다이어리를 쓰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내용이 충실한지에 대해서는 걱정이지만요)그저,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휴가 다녀오셨나요? 아님 계획중이세요? 저희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휴가입니다. 서울에 그냥 있을 예정이지만 영환이와 수영장에도 가고 하려구요. ^^ 여기를 누르면 다이어리로 갑니다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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