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의 글에 처음으로 꼬리 다니 기쁘네요... 영환이의 문장 구사력이 이제 장난이 아닌군요.... 가히 폭발적이네요... 기쁘시겠어요.... 영환이도 혼자놀기 좋아한다는 답글에 동지를 만난것 같아 반가웠습니다... 용준이는 요즘 Dr. Seuss ABC 책을 자~알 읽고 있습니다. 지난번 young님께서 올려주신 활용예문으로 해 주었더니 역시나 좋아라 하더군요.... 그것을 계기로 아이가 더욱 그 책을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캄사드려요... 휴가기간 (낙산비취) 동안 차안에서 테입을 많이 틀어줬는데 오는길에 읽어 보게 유도했더니 노래하듯 90%정도 읽는 것을 보고 반복의 힘이 참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노래가 재미있어서 배워보려고 책 보며 같이 노래 부르곤 했거든요.... 저 잘했죠? ^ ^ 정말 아이들의 영특함은 언제나 그 끝을 내보일지 원.....ㅋㅋ young님의 글을 항시 기다리고 있는 용준맘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young님의 글입니다. > 정말 오래간만에 다이어리를 올렸습니다. "영환이와의 대화"라는 제목인데요, 이제 31개월을 향해 달려가는 영환이와 제가 나누는 대화를 간단하게 올려 보았습니다. > > 날은 후덥지근하고 밤은 깊었는데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뭐랄까... 오랫동안 밀린 숙제를 한 기분이랄까요.. 그동안 계속 마음은 있었는데 쓰지 못했던 다이어리를 쓰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내용이 충실한지에 대해서는 걱정이지만요)그저, 편하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 휴가 다녀오셨나요? 아님 계획중이세요? > 저희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주말까지 휴가입니다. 서울에 그냥 있을 예정이지만 영환이와 수영장에도 가고 하려구요. ^^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number=8><font color=blue>여기를 누르면 다이어리로 갑니다</font></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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