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len Oxenbury Nursery Story Book을 들여다 보면서 이거 오마담에게..딱인데...그랬어요. 요즘은 이상하게 한가지 내용이 든 책보다 이렇게 아줌마 스타일(책 한권에 여러개의 내용이 든..그것도 존것만 든..ㅋㅋ) 을 좋아하게 되나..모르겠어요. 그녀 책들은 왠지 오누이맘을 떠 올리게 해요...ㅠㅠ 음..은창이란 말이지요...^*^ 번역된어 나왔을꺼라고 생각을 못햇는데... 그래서 언능 가서 보고 왓어요..ㅎㅎ 오늘은 날이 무지 좋아요. 짐보리 수업 다녀오면서 스티브는 자고..ㅎㅎ 밀린 숙제하기에 좀 아까운 날씨네요...^^ 울 아들이요...이제 이쁜 여자 아이를 밝히네요. 수업중에 자기옆에 오는 이쁜 여자아이랑은 같이 놀라는데 조메 안 이쁜 아이보면 도망갑니다. 가만히 살펴보니..이런 결론이... 이일을 우째야하나요....참말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