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인 33개월 이구요. 24개월때 스타트를 했어요. 관심을 많이 보여서 시작했는데, 만족했어요. 단어위주인 카드가 맘에 들리않았지만, 별 문제가 되는 않았어요. 선생님께 우리아이에 대해 정보를 주고, 선생님께도 부탁을 드렸어요. 단어위주로 하지말고 카드를 보고도 동화책 읽듯이 말해주십사... 그때 아이가 어렸지만, 왠지 카드에 들어있는 단어나 챈트를 보니 아이가 재미있어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구 자만심까지... (아이가 다 아는단어..) 마더구스처럼 준비하시는건 없지만 나름대로 한가지씩 준비해오셨고 선생님이 좋으셔서 저흰 잘 끝냈어요. 무슨 교재든 방문수업만으론 충족이 안될꺼에요. 꾸준히 영어를 접하셨으면 무난할 듯 합니다. 사실 저는 한솔수업 지켜보면서 은근히 아이가 어느정도 알고있나 확인 했습니다. (절대 확인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깨고...) 한솔도 활용 잘하면 좋은 교재입니다. 저흰 선생님과 제가 함게 해서 5개월만에 끝냈는데. 지금도 한솔 카드를 가지고 놀아요. ㄲ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방문 수업을 받을까 생각중인데.. > 신기한 영어나라 어때요.. > 수업받아보신 마미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우리애는 35개월이거든요.. > 학습지보다는 방문수업이 좋을까요? > 아님 더 좋은것이 있음 추천해주시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