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정민이가 잠깐 했었는데요.그땐 쑥쑥을 잘 몰랐기도 했고 제가 영어가 꽝이었거든요. 어디 나가서 대학 나왔다는 말도 못할정도로 영어는 대입 이후 신경 넘 안쓰고 살았어요.문법 조금 아는것밖엔. 콩글리쉬 같은 회화를 할수도 없고 해서 놀이터 나갔다가 방문 아줌마의 권유로 사봤죠.선생님이 와서 잘 가르쳐준다길래 덥썩 믿고요. 처음 선생님이 일주일에 단어 4개 가르쳐주고 가는데 돈이 좀 아까웠어요. 첫번째 선생님은 애들을 좋아해서 잘 가르쳐주셨던것 같은데 그 뒤로 자주 선생님이 바뀌어서 애가 싫어했어요. 몇달인가 하다가 다른싸이트 모임중에 쑥쑥을 알게 되어 히플러님이 썼다는 헬로베이비 하이맘을 사서 좀 읽어봤는데 마침 둘째가 어려서 생활 회화로 썼어요.여기 쑥쑥에서 얻은 정보랑 같이 이용했지요. 그러다보니 신기한 영어 나라 스타트는 제가 해도 되겠다싶어서 비싼 돈 주고 산 교재 아까워서 제가 했어요.선생님이 와서 가르쳐준 방법대로 교재를 했는데 단어 정도는 좀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거 끝내고 쑥쑥에서 공구하는거 가끔 좋은거 나오면 사다가 읽어주고 있고 요즘은 쑥쑥에서 공구했던걸로 파닉스 공부 하고 있어요. 저희 옆집 애가 영어나라 매직까지 하고 있는데 저희 아이보다 단어도 잘 모르고 회화도 전혀 안되고 파닉스도 배웠다던데 그것도 전혀 모른다고 하네요 이때까지 한게 아까워 계속 할거래요 이거 끝나면 영어학원 보낸데요. 저처럼 영어에 자신이없으면 처음엔 이런교재가 도움되요. 교재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만요.하다보면 엄마도 교재 활용 노하우가 생길거에요.안하는것보단 나을지도 모르지만 쑥쑥같은 공짜 영어싸이트가 많이 생긴 요즘에 영어나라 스타트는 아깝긴 하네요.돈을 생각해 보면요. 그럼,선택 잘 하시길 바래요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방문 수업을 받을까 생각중인데.. > 신기한 영어나라 어때요.. > 수업받아보신 마미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우리애는 35개월이거든요.. > 학습지보다는 방문수업이 좋을까요? > 아님 더 좋은것이 있음 추천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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