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 쭉 영어로 얘기해주고있답니다...남편이 영어는 훨씬 잘하지만 쑥쓰러워해서 그냥 제가 해주고있는데요...제방식은 아침9-5시엔 영어로 그이후엔 한국말로 남편이 있는 주말엔 전부 한국말로 해준답니다.. 근데..문득 평일에 제가 영어로만하면 나중에 한국말을 못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 가지셨던분들 혹시 어떻게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시는지.. 아님 한국말로한담에 영어로 다시 말하는 방법은 어떨런지요??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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