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교에서 그러지않겠죠... 저도 어릴때 학교 담벼락에서 파는 병아리부터 강아지 고양이...ㅎㅎ 키울수 있는건 다 길러봤는데..아영이에게 토끼를 한마리 사주는데..무지 오래걸렸네요..ㅠㅠ 오늘도 토끼 용품을 사러 나가야해요. 토끼가 돈이 많이 든다더니..참말이군요. 집안에서 키우는 토낀 톱밥때문에 냄새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아마 그렇치않았다면...ㅎㅎ 좀 두고봐서 친구도 한마리 넣어줘얄것 같아요. 어린 토끼는 또 성을 잘 모른체 그냥 사와야하는 위험이... 식구가 점점 불어날까...조금은 겁도 나구요. 그래도 아영이가 잘하니깐..제가 좀 수월하네요. 승호의 의젓한 학교 생활..잘 보고 있습니다. 아영이랑 너무 비교되는 든든함. 아영인 아직도 학교에 놀러 간다..라는 생각이 정답에 더 가깝거든요....ㅠㅠ 늘 건강하시구요..하시는 일 늘 잘 되시구요. 아영아빠는 회사가 합병되어 더 바쁘게 생겼어요. 바쁜게..좋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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