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있었던 멜라닌 파동으로 인해
먹을 거리가 늘 고민이에요^^;
예전엔 홈베이킹을 생각만했는데
바야흐로 실천할 때가 온듯하야
요즘 열심히 굽고 있어요 ㅎㅎ
며칠전엔 영양듬뿍 밥과자를 구워봤어요^^
전 오븐에 했는데 후라이팬도 물론 가능하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 신랑도 즐기는 바삭 고소한 밥과자입니다...
* 재료 : a bowl of rice(밥 한공기), butter 1/2Ts(버터 반숟가락),
egg 1/2(달걀 반개), sunflower seed or nuts,(견과류, 저는 해바라기씨를 사용했어요)

1. Break an egg in a bowl.(그릇에 달걀을 깬다)
Put rice, sunflower seed and butter in the bowl and mix well
(그릇에 밥, 해바라기씨,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이왕이면 잡곡 많이 넣은 밥으로하면 더 영양가 만점이겠죠?
잡곡이랑 견과류 안 먹는 아이들로 이렇게 해 주면 잘 먹을꺼에요
저는 이번에 해바라기씨만 넣었지만 잣, 호두, 땅콩 등을 넣으면 더 고소하답니다.

2. make round shape.(둥글게 만든다)
press by hand and make flat(손으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다)
이 과정은 그냥 섞은 밥을 납작하게만 만들면 되는데
저는 아이들이랑 함께 한다고 둥글게 만든다음에 납작하게 했어요
둥글게 만드는 건 아이들의 몫, 펴는 건 제가...ㅋㅋ


3. Put the plate into the oven . Bake for 15-20 mins at 220 ℃
(오븐에 넣고 220도에서 15-20분 정도 구워준다.)
많이 구울수록 바삭하게 된답니다.



바삭바삭 씹히는 맛이 밥 같지 않고 과자 같아서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애들 하나 먹을때 두 개 먹던 우리 신랑이 옆에 있답니다.
간식이나 간단한 점심 한끼로도 괜찮은 거 같아요
저희는 요거 만들어뒀다가 담날 공원갈때 가져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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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초간단 닌자고 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