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칩을 사용하면서도 책의 매력을 지닌 정말 좋은 책이죠. 책의 대부분의 그림에서 회화와 단어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번 접하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익히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사용되는 영어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책 자체가 미국의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죠. 가끔 어른들도 알아듣기 힘든 문장이나 단어가 나옵니다. 요즘 립패드 홈페이지에서 번역본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그런 문장은 엄마가 찾아서 도와주면 좋겠지요. 다른 책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책은 특히 엄마나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효과가 아주 높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구요. 미루맘님의 글입니다. > 멀티전자북 립패드 잉글리쉬라는 제품의 교육효과가궁금합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정규교육자료로 채택된곳도많고 캘리포니아주인가? 아무튼 교육과 교수님들이 만들었다고 광고에서는 이상적인 영어교육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제남편은 15만원대 가격대비 고장이 잦아 별로라고 하더군요 사용후기를 듣고싶습니다. 사용하고 계신분이나 이제품에 대해 잘알고 계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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