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프리카 탕헤르에 간 산티아고는 카페에서 만난 새 친구에게 어떤일을 당하나요?(p36-38)
2.새 친구에게 당하고 산티아고는 카페 주인의 행동을 떠올리며 이렇게 되뇌입니다.우리말로 해석해볼까요?
"I'm like every else-I see the world in terms of what I would like to see happen,not what actually does" (p40)
3.크리스털 가게 주인은 왜 메카에 가지 않는다고 하나요?(p55)
4.산티아고는 크리스털 가게에서 일하면서 그릇들을 깨끗이 닦고,진열대를 내놓기를 제안합니다.어느날 언덕을 올라온 사람이 마실물이 없다고 불평하자 산티아고는 자기도 이제는 표지(번역본 표현)를 알아차릴 수 있다고 하면서 무엇을 제안하나요?(p57)
5.크리스털 가게에 온지도 11개월 9일이 되던 날 산티아고는 120마리의 양을 살돈도 충분하고,돌아갈 여비도 있고,상표권을 살 수 있다고 하면서 떠나겠다고 합니다.가게 주인은 산티아고가 양을 사지않을 거라고 하면서 "Maktub"하고 행운을 빌어줍니다.산티아고는 양를 살까요?
6.이 책을 읽고 사람들은 "표지"에 대해 말합니다.마음이 가리키는 바를 말하는것 같은데 여러분도 표지를 알아차리고 따라가려 노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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