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입할때는 워크북이 없었던것 같은데 워크북이 셋트속에 포함이되어있나요....따로 판매가되면 구입을 하고싶은데요...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앵두맘님의 글입니다. > 워크북이란게 거의 다 그럴꺼에요. > 색칠하고, 오리고, 스티커 붙이고.... > 엄마가 볼땐 별거 아닌건 같지만, > 그런 동작이나 작업들이 영어를 익히거나, > 영어가 아닌 다른것들을 익힐때도 유용합니다. > 런투리드 워크북은 책에 있는 단어 색칠하고 > 그림 색칠하고, > 꼬마책 만들고...머 그런거에요. > 스티커는 없구요. > 너무 좋지도 그렇다고 조잡하지도 않네요. > 워크북이 있어도, 런투리드는 엄마가 활용하기 따라서 > 여러각도로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인거 같네요. > 울 앵두는 그런 워크북하는걸 좋아해요. > 앉아서 문제집처럼 책펴고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전 맘에 듭니다. > 좋은결정 하세요. > 날이 정말 덥져? >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 앵두 > > >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 런투리드 워크북 꼭 필요한가요? > > 아이가 5세지만 영어를 거의 처음 접하는지라 런투리드를 구입하고 싶은데 워크북이 없는, 책과 테이프 시리즈가 가격이 좀 더 저렴한 것 같네요. > > 제가 그리 부지런한 엄마도 아닌지라 워크북 활용이 잘 안 된다면 저렴한 걸로 구입하고 싶어서요. > > 그리고 프뢰벨 마더구즈 수업을 조금 했는데 워크북이라고 나와서 선생님이 해 주고 가셨지만 스티커 붙이는 것부터 오리기 등등 별 효과가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 > 스티커도 영어를 읽을 수 없으니 선생님이 여기 붙여라 하고 가르쳐 주면 그냥 재미로 붙이고 오려서 붙이고 만드는 것도 영어 공부에는 별로 도움되지 않아 보이던데... > > 런투리드 워크북도 그렇다면 저렴한 구성으로 사고 싶은데 도움 좀 주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