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늘 처음 들어와서 맘님들 글 읽었는데요... 우리애기 지금 7개월인데..영어 함 천천히 시작해 볼까 ㅎ하구요..^^ 근데 아래 글 쓰신분꺼 보니...hello baby hi mom 뭐..이런거 외워서..애기한테 가르쳐 주고...하신다는데...그런거 가르쳐 주면 좋다...또 뭐..다른거 자신만만 유아영어....이런거 좋다...하는 내용요..어디가면 볼 수 있어요? 그냥 요 유아영어 게시판 첨부터..뒤지다보면 있는건지요?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쑥쑥맘 회원들이..애기 영어 시킬때 참고할 수 있는..곳요..(이사이트가 넘 복잡해서리^^) 제가 잘 몰겠네요. 첨이라 뭐가뭔지 몰라서 그러나...답변 꼭 부탁드려요. 고민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알게된 후 자극받아, 열심히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있는 엄마에요. > 백지장같았던 영어실력이었지만, hello baby hi mom 열심히 외워 복습하며, > 영어 그림책으로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를 반쯤 외워가고 있습니다. > 하루 한번 영어비디오 보고, 테잎 두세번 듣고, > 제가 하는 말의 반이상은 영어로 해주고 있거든요? (정말 반년 전만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죠. 다 쑥쑥의 은공입니다.) > 이젠 좀 자신이 생기나 싶은데, > 오늘 우리아기 (지금 17개월) 방문선생님께서 아기가 말이 너무 느리다며, 영어는 안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는거에요. > 전 제가 쑥쑥에서 느낀대로 제 생각을 얘기했는데, 아이를 보고 판단해야한다며 상당히 걱정하시더라구요. > 전 주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으려하지만, 아이들을 많이 접하는 선생님이 강하게 객관적인 얘기라며 말씀하시니, 솔직히 가슴한구석이 서늘해지는 기분이었어요. > 우리 아기가 빠른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고, 늦어도 느긋하게 생각해왔었거든요. > 매일 새벽한시까지 공부하며, 아이만을 생각했는데..... > 물론, 그만두지는 않을겁니다만,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 우리아기가 하는말은 '줘, 이거, 귤, 딸기, 아 뜨거, 아니' 정도와 > 어쩌다가 '맛있다, 가자, 물, 안먹어, 엄마, 안...(안녕하세요의 줄임말이죠. 며칠전에 한번 주차장이란 말도 했어요) 정도 하거든요? > 우리 아기가 정말 말이 많이 느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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