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라클레스의 10번째 과업은 에뤼테이아섬의 붉은 소떼를 몰고 오는 일이었습니다. 헤라클레스는 어떻게 오직 신들만이 알고 있다는 이 에뤼테이아섬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2. 11번째 과업은 헤스페리데스의 동산에서 황금사과를 따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 요정에서 강의 버금신인 네레우스, 다시 프로메테우스에서 아틀라스를 통해 황금사과를 얻게 되는 여정을 거치는데요, 이때 하늘의 축을 떠넘기려던 아틀라스를 속인 계책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헤라클래스가 사과를 들고 돌아오는 길에 깨닫은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12번째 과업은 저승 지킴의 개 케르베로스를 산채로 끌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12년동안의 12과업을 완수한 헤라클레스에게 아르고스왕이 코프레우스를 통해 보낸 편지에는 12과업에 대한 나름의 해석이 들어있습니다(p943) 저역시 이 편지로 12과업의 의미를 정리할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과업은 무엇이었나요?
4. 죽음으로서 신이 된 헤라클레스를 두고 제우스가 말한 '내가 이루어낸 이 세상에 신인들 손으로 덧붙일 것은 작지 않을 것이나 덜어낼 것은 많지 않을 것이오'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운 겨울의 날들이네요. 차한잔과 함께 따뜻한 시간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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