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 정말 이상한것 같습니다. 그정도면 잘하는 것 같은데 ...17개월 아기한테 너무 많은걸 기대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친구아기는 22개월인데 엄마,아빠밖에 못하는데...물론 이아기가 좀 느리다고 생각은 듭니다. 친구아기는 영어도 접하지 않습니다. 저희 아기는 18개월이고요...저도 1년전부터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노래 연습하고 해서 매일 열심히 해줬더니 우리말보다는 영어가 먼저 나옵니다. 하지만 영어,우리말따지는게 아니고 저희 아기는 둘중 쉬운발음부터 말하는것 같더군요...한마디 새로운 말이 터질때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그런 알지못하고 하는말에 너무 귀기울일필요 없는것 같애요... 화이팅하세요!!(무슨수업인지 모르지만 17개월에 하는 수업 너무 빠른거 아닌가요?그 수업을 잠시 중단하심은 어떠실지....) 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알게된 후 자극받아, 열심히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있는 엄마에요. > 백지장같았던 영어실력이었지만, hello baby hi mom 열심히 외워 복습하며, > 영어 그림책으로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를 반쯤 외워가고 있습니다. > 하루 한번 영어비디오 보고, 테잎 두세번 듣고, > 제가 하는 말의 반이상은 영어로 해주고 있거든요? (정말 반년 전만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죠. 다 쑥쑥의 은공입니다.) > 이젠 좀 자신이 생기나 싶은데, > 오늘 우리아기 (지금 17개월) 방문선생님께서 아기가 말이 너무 느리다며, 영어는 안하는게 좋겠다고 하시는거에요. > 전 제가 쑥쑥에서 느낀대로 제 생각을 얘기했는데, 아이를 보고 판단해야한다며 상당히 걱정하시더라구요. > 전 주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으려하지만, 아이들을 많이 접하는 선생님이 강하게 객관적인 얘기라며 말씀하시니, 솔직히 가슴한구석이 서늘해지는 기분이었어요. > 우리 아기가 빠른편은 아니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고, 늦어도 느긋하게 생각해왔었거든요. > 매일 새벽한시까지 공부하며, 아이만을 생각했는데..... > 물론, 그만두지는 않을겁니다만,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 우리아기가 하는말은 '줘, 이거, 귤, 딸기, 아 뜨거, 아니' 정도와 > 어쩌다가 '맛있다, 가자, 물, 안먹어, 엄마, 안...(안녕하세요의 줄임말이죠. 며칠전에 한번 주차장이란 말도 했어요) 정도 하거든요? > 우리 아기가 정말 말이 많이 느린가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