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etsy와 다시 가까워질 수 없을 것 같았던 Albie를 보며 속 상했는데 다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옵니다. 위기의 상황일 법 한데 두 아이는 잘 이겨내고 서로의 우정을 더 단단하게 쌓아가네요. 어떤 상황이었나요? (P.245~)
2. 우리 인생사의 굴곡의 한 원인은 대화(소통)의 부재이겠죠? Erlan과 오랜만에 놀게 된 Albie는 자기도 유명해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Erlan은 Albie에게 (대놓고 고맙다고 하진 않지만^^) 고마워 하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p.258)
3. Albie를 사랑하지만 받아쓰기의 A 성적 등 완벽을 추구하는 아빠가 왠지 정이 안갔는데 부자만의 친밀한 시간을 만드네요. 무엇을 같이 하며 무슨 얘기를 나누나요? (p.263~)
4. Albie를 잘 이해해 준 Calista가 갑자기 해고되는 상황에서 독자로서 많이 아쉬웠는데 둘의 만남이 Hugo의 가게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이뤄지네요. 어떤 상황인지 묘사해 주세요. (p.279~)
5. 책 제목에 대한 설명이 책의 마지막에 드러나네요. Albie의 어떤 점이 좋으세요? (p.287~)
새해 첫 책을 이렇게 유석맘님과 도란도란 마쳤네요. 새 책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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