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인 지금 36개월입니다 말문이 30개월에 트였는데 그때도 겨우 엄마,아빠 물 줘...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워낙 영어비디오와 컴퓨터를 많이 ㅂ봐서 그런지 병원에도 문의 했죠.. 30개월부터 서서히 말을 조금씩하더니 36개월인 지금은 말을 아주 잘해요.. 물론 영어문장은 좀이지만 영어단어는 많이 알고 있어요.. 스스로 터득을 해서 일상 생활에 응용을 합니다 정말 깜짝 놀랐죠... 저도 열심히 영어책 잘못하는 영어지만 문장을 못하면 단어라도 꾸준히 해주고 한글동화도 엄척이나 읽어 주었어요 지금은 책도 혼자 그림을 보고 읽고요.. 놀이터에 나가면 영어유치원 다니냐고 합니다 호호 .. 지금은 제가 막막합니다 아들땜에 영어공부 다시 합니다 회화와 영어동화를 공부하려고합니다 싶진 않아요... 하여튼 말 느린것은 염려마세요 제아이 보다 말이 빠른아이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제아이가 더 많은 어휘력을 갖고 있어요.. 중요한것은 그냥 꾸준히 책을 읽어 주세요.. 영어,한국동화든 걱정마세요 아주 훌륭한 엄마시네요 좋은 결과를 보실 겁니다 앞에 어떻게 될까를 고민하지마세요 최선이라 생각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빈가 부럽네요 저는 반성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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