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교재 모두 읽기연습용 책이라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특히 아주 쉬운 내용부터 시작을 하므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 특히 서술방법에서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Time for Kids 라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 책은 TIme 지로 유명한 출판사에서 아이들을 위한 Time 지, Time fo Kids 를 출판하고 또 그 브랜드로 여러가지 아이들을 위한 교재를 엮어내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읽기연습용 리더스 북입니다. 타임지 하면 떠오르는 특성, 바로 정확하고 객관적인 기사를 쓰기 위한 사실적 서술방식이 바로 이번 공구교재의 큰 특징입니다. ORT 는 유머가 섞인 재미있는 생활동화를 쉬운 문장으로 풀어낸 교재이고, 런투리드는 전래동요를 새롭게 리텔링하기도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창작해내기도 하고 혹은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기도 하는 등의 서술방식이지만 타임 포 키즈 의 리더스북은 사실적인 사진과 쉬운 기사를 보는 듯한 문장이기에 레벨 1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서 모든 교재를 마치고 난 이후에 writing 연습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교재에는 쑥쑥 다이어리 필자이신 원이맘님과 히플러님이 집필한 학부모 가이드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고자 하는 부모님들께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빕니다.. sarah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매일 지켜보다 이제야 궁금함을 도저히 못참아서 글을 씁니다. 우리아이는 저나름대로 어릴때부터 신기한 영어 나라를 시작으로 해서 열심히 하다가 둘째를 낳고부터 조금느슨해지다가 4월부터 직장에 나가느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지금 7살이구요, ort 5단계 cd로 집에서 했구요.기본적인 읽기 가능하거든요. 참고로 time for kids의 예문도 한두단어 모르고 거의 읽어요. 읽기만 하지 완전한 해석은 안되구요 쉬운 문장만 대충 뜻만 이해하는것같아요.요즘 런투리드는 어떨까하고 있던참에 이번공구가 눈에 띄어서 봤더니 런투리드랑 조금 비슷한것 같기도 하구요 문장이 더많은 것같기도 하구요.우리아이에게는 어떤게 더나을지 도움을 받고 싶어요.아시는 분 꼭 답글 써주세요.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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