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아기는 28개월 이거든요 처음엔 제가 반해서 테마 동화를 샀어요 그런데 (아참 태어나자 마자 샀거든요) 돌전에는 많이 활용 못했어요 한 6개월 까진 많이 읽어 줬는데 종이가 보드북이 아니잖아요 6개월 후부턴 많이 물어 뜯더라구요 그래서 베이비 1.2를 줬었죠 돌지나선 자연에 유독 관심이 많더라구요 개미나 잠자리나 거미에 그래서 또 많이 못해줬어요 왜냐면 테마 꺼내면 자연관찰본다고하고 또 장난감가지고 논다고 하고 잘때 한두권 읽어 줬거든요 근데 2돌이 지나닌까 책도 안찢을줄 알고 이젠 알아서 가져와요 요즘엔 버즈와 오랜지빛 도마뱀또는 엄마공룡이 알을 낳았어요 라는책에 관심있어해요 돌지나선 우리아빠나 애벌레의 꿈같은것 대게 좋아했는데 영어책은 자기가 자주 읽은것은 좀 보는데 많이 안 본것은 잘 안보더라구요 왜냐면 테마1도 수준이 있는것 있잖아요 요즘엔 잠자기전에 최소 3권 아니면 7권씩 읽은것 같아요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테마1은 볼수록 좋은책같아요 제아이가 40개월되면 테마는 완전히 마스터 할것 같아요 에릭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짧은 동화는 외워서 읽어주고요, 긴 동화는 대화라든지 중간중간 짧막한 문장만 영어를 외운후 섞어서 읽어주었습니다.(책은 한글책으로) > 제 영어실력이 그래서리.... > 영어책은 사실 그림도 작고 해서 잘 보질 않죠? > > 저희 아이도 처음엔 그랬는데, 지금(5살)은 cd에서 영어가 나올 때는 영어책을 펴서 보고 있습니다. > 저희 아이는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 해서 읽었어요. > 그것으로 한글도 떼고요. > 영어로도 외운게 2권이에요. > 님 아이는 몇살인가요? 책이 참 괜찮죠? > > 미롱님의 글입니다. > > 얼마전에 프뢰벨테마동화를 중고로 구입했어요. > > 좋다는 말은 많이 들은지라 그림이나 영어로 된 원서도 그렇고 기대 이상이더군요 저희 애기보다 제가 더 좋아했어요 > > 26개월된 저희 애기가 짧은 내용의 동화책은 영어로 읽어주면 보는대요 > > 단행본으로 샀던 영어동화책보다는 영 관심이 별로네요 노래로 된 테잎이 아무래도 더 흥미있긴 하겠지만요 cd도 별로 안듣고 아무래도 제가 맘이 조급할 수도 있겠지요 중고래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가격에 비해 아이의 흥미가 적은 게 속상해서..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활용 잘하고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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