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로 직장다니는 맘입니다. 한마디로 직장다니랴 애들 건사하랴 정신없이 사는 맘이예요 핑계갔지만 애들 교육에 관심은 있지만 누군가에게 들을때나 책 파신분들 얘기 들을때는 정신이 번쩍나다가도 시간이 지나고 사는데 정신이 없다보면 잊혀져 버리더라구요 저는 6세가득이 남아와 5개월 여아를 둔 맘입니다 5개월 세빈이는 조금씩 제가 책도 읽어주고 해주는데 저희 가득이는 영어가 꼭 필요한때라 이렇게 문을 두드리게 되었읍니다 할아버지가 통역도 하시고 외국분들과 전혀 걸릴것 없이 회화에 유창하십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가끔씩 영어로 예기하면 듣고 짧은 단어나 짧은 생활영어정도 따라합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가슴이 막막합니다. 조바심 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직접 다른분들 해쳐나가는것 보니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어려서 시사영어사에서 나온 매직잉글리쉬를 80만원이라는 거액을 주고 사서 어려서는 비디오를 보더니 요즘은 안보더라구요.. 그 책이 아까와서 다른책들은 사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활용도 못하고 있읍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처음 시작하는 지금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다가갈수 있을꺼ㅏ요 좋은 조언과 그에따른 책좀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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