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저는 5,6세의자녀를둔 엄마입니다. 저역시도 영어에 관심이 많아 아기때부터 아이들에게 가급적이면 영어문화를 느낄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아시겠지만 언어는 언어습득이 먼저가 아니라 문화습득과 체험이 우선되야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문화체험의 가장 좋은방법은 가보는건데 그럴수 없잖아요? 그럼 동화책이 가장좋은방법... 이미 많은 storybook을 들려주셨겠지만 지금까지 듣기와 감성발달위주의 책이아닌 언어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동화를 접하게 해주십시오.물론 국내에서 제작된책들도 훌륭하지만 문화를 느끼고 살아있는 구어체를 느끼기엔 현지에서 만들어진 책들을 선택하심이. 참고로 저의 아이들은 scholastic사의 Hello! Readers씨리즈를 2년가까이 읽고 있습니다. 결과를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원서를 스스로 읽고 이야기할수 있는 단계가 자연스럽게 오더라구요. 저역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표현이란걸 이야기책을 통해 배워가고 있어요. 강력추천동화!!! 김건희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는 48개월입니다.능통하게 영어는 구사하지 못하지만 제가 영어로 물으면 대답하는 정도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해 볼려고하는데 어디서 무슨 교재로 해야할지 ..... > 경험하신 엄마들의 실생활이 도움이 많이되리라고 생각합니다. > 간간히 영어 동화책도 사서 보여주니 영어를 싫어한다든가 두려워하지는 않습니다.효과100%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에게 다가갈수있는 시원한 영어해법을 알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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