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love you forever 오디오 테잎을 들으며 같은 경험을 했었던게 기억이 새롭네요. ..그 때가 벌써 4년여전...우리 큰 딸이 막 돌이 지나고...한참 엎어줘야만 잠이 들던 때라서.....깊은 밤의 고요 속에서 첫 애를 등에 엎고 처음 산 테잎을 틀었는데...몇 번을 어깨를 들썩거렸는지.... ...저 역시 깊은 곳에 넣어 놓고 아직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틀어 주지 못하고 있네요....정말...지연님 말대로 세월은 그냥 흐르는 게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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