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맘 이해가 갑니다. 휴~ 그래도 저보다는 용감하시네요. 맘으로 치자면 이틀째부터 그만 두고 싶었지만 이렇게 한달을 향해가고 있네요. 그래도 교재와 TAPE은 꽤 잘 만든 것 같더라구요. 전달하려는 내용, 녹음상태, 성우들의 수준... 어제 밤 녀석에게 엄마랑 다시할래 하고 꼬셨더니 난리입니다. 7살 녀석 하는 말이 그새 기능이 좋아진 것 같다나요. 하긴, 하루 종일 밖에서 돌아나니는데 마트에 와서 하는 말이 안따라올걸 그랬대요. 오늘은 한 번도 테잎 못들었다고. 새로운 학습환경이 꽤나 즐거운 모양입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를 모른척할 수도 없고,,, 일단 열심히하며, 알뜰살뜰모아 부교재를 알아봐야할 것 같네요. 공구 교재는 왜 이렇게 좋아보이는지...(아~ 여기서 또 본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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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물고기 관련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