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도 이책을 잘 모르더라구요..ㅎㅎ 사실 저도 여기 쑥쑥에서 알았구요..ㅠㅠ 먼치 아저씨 책은 늘 실화를 다루기에 더 재밌고, 책만 읽어도 그분 목소리로 읽게되고..그래요. 특히 남편은 먼치 아저씨보다 자기가 더 재밋게 읽어준다고...ㅋㅋ 올해 튤립 축제때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러 오실런지...한번 살펴봐야겠네요. 먼치 아저씨의 다른 책 이야기도 한번 쓴다는게...어휴~ 봄이 오나봐요..햇살이 무지 따끈따끈해요. 그치만 어젯밤엔 영하의 날씨였어요..ㅠㅠ 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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