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으로 세상을 그려나가는 해롤드의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의 내용이 좀 많아 어렵긴 하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즐겨읽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이르지만 6개월쯤후에는 같은 제목의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잔잔하고도 아름다운 내용이
참 좋거든요.
이 두가지에 관한 내용은 쑥쑥몰에서 harold 를 제목으로 넣고 검색해보세요.^^
세연맘님의 글입니다.
> 16개월된 아이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크레용을 넘 좋아해
> 모든게 크레용만 있음 해결된답니다. 심지어 잘때도 항상 양손에 크레용을
> 쥐고 잔답니다. 없음 난리나지요.
> '나의 크레용' 번역책을 물론 가장 좋하합니다.
> 크레용에 관련된 책 추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 물고기도 무지 좋아합니다. 물고기 관련 책도 부탁!
> 그외 여러 책들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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