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세요. 전 도서관가면...그놈의 불어 때문에..머리가 아푼데...ㅎㅎ 토론토서는 영어책이 많은 반면, 오타와에선 불어책이 더 재밋는게 많아서요, 가끔은 영어로 된걸 찾아달라고 해야해요...그럼,거의 못찾고 포기하게 되구요. 제가 구입하는 책들은 도서관에서 내놓은 책들이구요. 헌책방에서는 그런 가격에 할런지는 잘 모르지만요. 일단 헌책방은 싸이트가 없구요. 가서 보고...직접 사얄것 같네요...어쩌죠. 다운타운에 많이 알려진 곳이 잇어서..저도 가봤는데요. 거의 그런곳에 아이책은 없고, 미술책들이 압권입니다. 여긴 박물관.미술관들이 많아서..그런것 같아요. 혹시..모르니..한번 살펴는 볼께요. 시간이 걸려두요..혹시...또 모르니깐요. 지금은..이곳 서점 싸이트를 드릴께요. 책은 늘 영어와 불어 두가지가 있으니깐요. 참고가 되시길...바랍니다. ** Chapters,indigo ** indigo는 토론토에 주로 잇는 서점이구요. Chapters는 오타와에 있는 서점인데요. 싸이트는 동일하게 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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