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영어 파견교사이고요, 가을 발표회 때문에 자료수집중에 이곳 쑥쑥 site를 알게 되었는데, 부모님들의 많은 생각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유익했던거 같네요... 모두들 조기 교육 열풍에 다들 우왕좌왕 하시는것 같아 이해는 되지만 좀 안타깝네요... 아직 미혼이지만, 제가 결혼후 아이가 생긴다면, 주위 아이들과 비교하거나 남이하니까 나도라는 생각들은 안하게 될꺼 같네요, 물론 제아인 제가 가르칠 생각입니다만... 첫째, 교사는 아이들과 얼마나 많이 동화할수 있는가가 제일중요한거 같아요.. 전 지금 유치원과 초등영어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입장이 되 보 지 않는한 영어든 그외 다른 교육이든 큰 성과를 가져오지 못하거든요,. 둘째, 영어는 발음이 중요해요,,, 저 또한 발음 공부에 큰 비중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셋째, 효과적인 설명이죠,,,, 선생님의 생각이 얼마만큼 전달되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이 넓어지기도 좁 아지기도 하니까요... 제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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