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쁘게(하는 일 없이 말이죠) 지내다가 뒤늦게 들어왔는데.... 축하드려요. 송이 할머님. 글을 읽으면서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도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그렇게 체계적으로 영어 교육을 시켜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또 부럽기도 하네요. 열의도 대단하신 것 같지만, 무엇보다 사랑으로 해주시는 것 같아서 더욱 좋아보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아침에 축하 글이 올라 오는데.... > 다 읽지 못하고 외출 했다가 이제 들어 왔는데....^^* > 저의 교회 목사님께서 들어 오셔서 축하까지......너무 행복합니다. > 목사님, 장로님께서 사진을 찍어 주셨어요....ㅎㅎ >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송이 할머니가 디길 최선을 다 할께요. > > 부족 한데도 한 형제 처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맞네요....^^* > 이곳 쑥쑥에 들어 오시는 모든 아기맘님들은 한 식구죠...^^ > 아낌없이 격려 해 주고, 모듬어 주고,위로 해 주는 이곳은 분명 한 집안입니다. > 이곳에서 도전도 받고요...ㅎㅎ > 새롭게 단장을 했네요. > 아름답습니다. > "동글 동글" 예쁜 동그라미 처럼 살아가요...ㅎㅎ > 모두 모두 사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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