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2. A Rescue
p. 120 : partridge 자고, 메추라기, 들꿩 따위의 엽조.
p. 121 : squirt 내뿜다
p. 122 : smear 바르다
p. 123 : slipknot (당기면 쉬 풀리는) 매듭 noose 올무, 올가미 blunder 어정 어정 되는대로 걷다
jerk 갑자기 힘껏 당기기 malodorous 악취를 풍기는
p. 124 : musky 사향의
p. 125 : snicker 히죽 히죽 웃다 sore 슬픈, 화가 나는 business ~ing ~할 권리
p. 127 : strain ~을 무리하게 쓰다 churn 휘젓다
p. 128 : in the nick of time 아슬아슬한 때에 goner 죽은 사람 untarnished 흐린(더러운) 데가 없는
p. 130 : outdistance ~을 훨씬 앞지르다 ovation 박수갈채
루이는 캠프 생활이 맘에 드나봐요. 호수가에서 생활하며 또 소년들과 배구 경기도 즐기기도 하죠.
소년들은 캠프 생활을 통해 많은 걸 배우게 됩니다.
어느날은 깡통캔에 머리가 끼인 스컹크가 출연해 샘의 도움으로 스컹크는 간신히 위기를 벗어나기도 하죠.
매일 점식 식사 후 쉬는 시간에 소년들은 각자 텐트에서 독서나 편지를 쓰는 등 여러가지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데, 어느 날 아이들이 애플게이트의 이름을 가지고 놀려대고 있군요. 애플게이트는 속상한 나머지 카누를 타고 반대편을 향해 가려하는 군요. 하지만 운나쁘게도 바람은 세고 파도는 높아서 결국 카누는 뒤집히고 그는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게 됩니다.
다들 애플게이트를 구하러 가지만 그중 젤 빨리 도착해 그를 구한 것은 우리의 루이였답니다.
비록 새에 대한 애플게이트의 비호감을 바꾸진 못했지만 인명구조메달을 받기에 이르렀네요.
우리의 귀여운 루이 걱정되겠어요. 석판과 펜, 트럼펫 거기에 메달까지...잘 날 수나 있을런지 ^^
한편 루이의 연주를 들은 메달 수여자는 워싱턴으로 돌아가 그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해주니 트럼펫을 부는 루이의 명성이 점점 알려지기 시작했네요.
미션 : 혹시 남의 생명을 구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님 꼭 필요한 때에 도움을 주신적은요?
있다면 살짝이 풀어놔주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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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