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그림책이라는 점은 비슷비슷하지만 그래도 런투리드, ORT 는 읽기연습용 그림책이구요. DK 스토리북은 창작동화에 가까와요. 그림도 예쁘고 좋은 내용이 많고, 무엇보다 저는 시디로 읽어주니까 그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전에 공구할때 샀는데 지금은 50%나 하네요.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그동안 우리 아이가 본전은 많이 건졌으니까요.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으로 자극을 주었으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호호. 시은맘님의 글입니다. > DK 50% 하네여. 몰에서여. ort 1,2 단계 정도 (들쑥 날쑥 있어서여)가 지금 있긴한데 런투리드 공구하면 사야지 했거든여. 하도 소문이 자자해서리~~ > 다 사면 넘 좋겠지만 어쩐지 넘 한 부류인거 같아서여. 어떤가여??? > ort cd 가 한솔건데 맘에 들지 않아서 런투리드로 바꾸고 싶었거든여. > 여기 오면 올수록 자꾸 사고 싶은 책들이 많아지네여. 좋다는거 그냥 못지나치는 이 한국인의 심성~~!! 참 고로 졔 딸래미는 28개월이구, 바니만 죽어라 보았는데 요즘 책도 왕성한 속도로 보는군여. 난이도가 좀 있어도 괜챦은데~ 아기도 아기지만 저도 예전에 공부한 영어 감(?)을 찾고 싶거든여.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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